
교육은 제과기능장 김범안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오는 7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쿠키, 카스테라, 치아바타 등 12종의 과자와 빵을 만들어 보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밀과 쌀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실습을 동시에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교육 후에도 집에서 스스로 빵과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홈베이킹, 우리밀 제과점 창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쌀을 구입해 쉽게 활용할 있어 밀과 쌀 소비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