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부문 전남 관내 11개 농·축협, 개인부문 34명 연도대상 수상

지난 1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시상식에서 완도농협(조합장 김미남), 소안농협(조합장 박금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외 4개 사무소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노화농협(조합장 김중량), 청산농협(조합장 차동악),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봉산농협(조합장 박요진) 4개 사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은 21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예정이며, 목포무안신안축협 박선미 지점장이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고, 선진농협 류경미 과장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4명이 수상 할 예정이다.
특히 완도농협은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소안농협도 4연속 1위,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은 개인연도대상 최다배출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 농축협으로 인정받아 전남 농축협의 위상을 높였다.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전국 최고 지역본부로 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전국 최고 지역총국으로 감사패와 우승 깃발을 수여받았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