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합동점검은 ‘광주광역시 특별방역 점검 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 가족, 또래집단 등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됨에 따라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광주시는 시교육청, 5개 자치구와 함께 5개팀 15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 ▲환기·소독 실시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기본 방역수칙과 학원, 스터디카페 등 방역수칙 준수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현장 점검 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와 시교육청, 자치구는 지난해부터 관내 학원, 교습소,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 1만1000곳에 대해 관계 부처 합동 및 자체 점검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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