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티바 피크노제놀은 식약처 기준규격에 맞춰 갱년기 여성 건강은 물론 항산화관리까지 고려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은 농약, 살충제 없이 자란 프랑스 소나무에서 추출하는데, 프랑스 해안송껍질 1000kg에서 단 1kg만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귀한 원료로 알려져 있다.
이 외 부원료로 히알루론산, 콜라겐, 엘라스틴, 석류추출물 분말, 밀식이섬유 등도 포함한다.
셀티바는 제품에 함유된 원재료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이산화규소, 착색료, 감미료, 합성향료 등 첨가물 부형제 12가지를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
쉽게 부러지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국내 최초로 식물성 아쿠아 코팅 공법이 적용돼 섭취 시 편리하고,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
또한 산소 노출이 잦아 산패되기 쉬운 통 용기 대신 높은 온도에도 녹거나, 눌러붙지 않도록 개별 PTP 포장 방식을 채택했다.
셀티바 관계자는 “셀티바 피크노제놀은 하루 1정으로 식약처 기준 일일 섭취량 100%를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및 폐경기 관리가 필요한 분, 일찍부터 갱년기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행사 및 상세 정보는 셀티바 공식 온라인샵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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