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생활, 신제품 넥밴드 선풍기 에어 출시

이병학 기자

2021-05-18 11:18:41

단순생활, 신제품 넥밴드 선풍기 에어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심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단순생활이 신제품 ‘넥밴드 선풍기 에어’를 출시했다.

특허 제 10-2215726호로 출원 등록을 완료한 ‘넥밴드 선풍기 에어’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이다. 바람의 방향을 용이하게 하고, 기존 넥밴드 선풍기가 가진 발열 및 머리카락 끼임 등 단점을 기술적으로 해결했다.

단순생활의 ‘넥밴드 선풍기 에어’는 ‘두 손이 자유롭고 패션아이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제품이다.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어 두 손이 자유롭고, 기존 넥밴드 선풍기에서 볼 수 없었던 버터 크림, 얼티밋 그레이, 블랙 잉크웰 등 유니크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패셔너블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21년 버전 신제품인 ‘넥밴드 선풍기 에어’는 얇아진 넥밴드, 가벼워진 무게감, 구리 철심으로 강화한 내구성, 지문이 묻지 않는 ALL 무광 타입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송풍구 방향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실리콘 플렉서블 밴드로 폭 이동이 자유롭고 좌, 우 각도 조절이 용이해 나에게 맞는 ‘맞춤 바람’이 가능하며, 이동과 보관이 편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날개 없이도 팬 내부의 터빈이 회전하면서 공기를 빨아들이고, 압력차를 만들어 바람세기가 강력하며 반영구적인 BLDC모터를 사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고장 나지 않는다.

또한 선풍기 날개를 없애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쉽게 끼지 않도록 사용자의 안전도 꼼꼼히 챙겼다.

해당 제품은 기호에 따라 3단계로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 중 신경 쓰일 수 있는 소음은 최대한 줄인 것이 특징이다. 1200mAh 배터리를 양쪽으로 한 개씩 사용해 최대 5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C타입 고속충전으로 단 2시간 안에 완충할 수 있다.

단순생활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넥밴드 선풍기 에어’처럼 추후에도 소비자의 피드백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다양한 소형 가전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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