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재테크 방식 또한 다양화되었는데, 가상화폐 거래 또한 주요한 재테크 방법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가상화폐 거래소는 마감 없이 365일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본업이 따로 있는 개인이 관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에 대처하기 위해 출시된 ‘비봇’은 실시간으로 거래소 변동 상황을 반영해 이용자에게 연동된 스마트폰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요 변동 사항을 알려줘 이용자는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이에 업체 관계자는 “비봇을 이용하면 24시간 거래소를 확인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며 “이용 절차가 간단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비봇’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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