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꿈나무 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 대상으로 분야별 재능아동을 발굴, 소규모 집중 교육을 통해 재능별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음악·로봇과학·댄스 분야 재능아동 총 20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강사와 재능아동을 1:3으로 매칭해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소규모로 운영하고, 향후 학부모와 참여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업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지원할 예정이다.
동구는 재능꿈나무 교실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해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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