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활동을 통해 지난 겨울 강풍의 영향으로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을 비롯한 폐어구, 폐스티로폼, 폐비닐류, 폐플라스틱 용기 등 해양쓰레기 약 20톤을 수거했다.
하의면은 청결한 해양 경관 조성 및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매월 셋째주 연안정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영욱 하의면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안정화활동을 통하여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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