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구축·문화관광·시민사회·도시법률 등 종합적 방안 모색

시는 김항집 광주대 교수를 초빙해 ‘융복합적 창조 문화도시를 통한 도시혁신’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행정협의체는 관광, 도시재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문화도시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을 연계·조정하기 위해 기반구축·문화관광·시민사회·도시법률 등 4개 분야에 26과 48팀으로 구성됐다.
기반구축 분야는 예산을 지원하고, 문화관광 분야는 주민주도형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사회 분야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도시법률 분야는 지역 내 문화시설 확충과 신규 콘텐츠 발굴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도시재생뉴딜사업, 관광거점도시사업 등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과의 연계사업을 발굴해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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