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임명된 권우석 신임 전무이사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美 밴더빌트대 경제학 석사를 취득한 기획 및 여신, 구조조정 전문가로 수출입은행에서 상임이사와 경영기획본부장, 혁신성장금융본부장, 해양구조조정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태수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경제협력총괄본부장과 경제협력본부장, 경제협력총괄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 피해가 큰 개도국의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진단키트·인공호흡기와 같은 의료기자재 공급을 위한 긴급대응차관을 지원하는 등 개도국의 코로나-19 위기극복에 기여하는 동시에 ‘K-방역’의 글로벌 진출에도 공헌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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