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군비 2천만 원을 들여 식품·공중위생업소 109개소에 115대 설치를 지원했다. 각 업소가 기기 가격의 50%를 자부담했다.
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 영업주의 소독기 구매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관광객 등 이용자 발열 체크, 손 소독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안전한 위생환경조성 및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지원 ▲식품접객업소 포충기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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