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 [사진=인천교통공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018133901833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약속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서울교통공사 김상범 사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정희윤 사장은 ‘환경 파괴하는 일회용품 사용 안 하고! 지구를 보호하는 다회용품 생활화 하고!’라는 슬로건과 함께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공사는 지난 3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위해『3無실천 추진확산본부』를 설립했고, 현재 공사 내 일회용품 사용과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 분리수거함 비치 및 개인용 쓰레기통 회수를 통해 자원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본사 1층 커피 매장에서는 매장 내 이용 고객에게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제공하고 테이크 아웃을 원하는 고객은 개인 텀블러를 소지한 경우에만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정희윤 사장은 ‘고!고!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을 지목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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