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인 빅데이터, ICT(정보통신기술)시설 및 장비로 신소득 작물을 직접 재배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딸기, 국화, 대추 등 품목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이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등 총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해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관제시스템 교육장 보완과 온실 테스트베드 신규 구축, 기존 또는 예비 스마트 팜 농업인 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전남농협중앙회와 협력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1개소에 지원한 단동비닐하우스 보급형 스마트 온실 설치 지원사업도 올해 11개 온실에 스마트 온실 시설을 지원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