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된 헌혈증은 심사평가원에서 매년 2회 실시하는 헌혈 주간 행사를 통해 임직원으로부터 자율적으로 모아진 것으로, 강원혈액원에 기탁되어 수혈이 필요한 강원지역 환우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작년에도 임직원들의 헌혈증 2,020장을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전달한 바 있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임직원들이 생명나눔의 마음을 담아 기부한 헌혈증이 수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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