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카우트, 환경기자단, 환경정화 등 5개분야 지원 서포터즈 118명 구성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0216344100677f98d71351e11216164233.jpg&nmt=23)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인천환경공단과 OBS경인TV(대표이사 박성희),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장영희)와 공동 운영한다.
인천환경공단은 서포터즈와 올바른 환경기초시설의 대한 이해,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실천 과제 시민 전파 등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미디어스카우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환경기초시설 UCC영상, 서포터즈의 환경 브이로그 등 영상 제작을 통해 미디어분야를 지원한다. OBS경인TV는 시민들이 제작한 우수영상 방송 송출과 환경기자단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5월부터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 ‘2021 환경을 부탁해!’ 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11월 30일까지 환경기자단 등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성공적 실천을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우리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분들과 함께 ‘1회용품줄이기’,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수거 활성화’ 등 실천 및 시민 참여 홍보를 통해 ‘환경특별시 인천’ 실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