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철학 지켜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과 함께 공존하고자 노력

원플러 관계자는 "원플러의 브랜드 철학 중 하나는 공존이다. 그리고 우리의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과 함께 공존하고자 친환경 패키지로 제품을 생산해 왔다. 이번 기부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차원에서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원플러 퍼스널 핸드 크림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전국 지부 및 각 사업장을 통해 취약계층인 아동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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