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여수문화원 회의실에서 제5기 낭만포차 운영자 18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관광철맞이 친절마인드 함양 교육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다짐대회를 열었다.
낭만포차 운영자들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테이블당 5인 이상 착석금지, 내부 환기조치 등 단 한건의 감염 사례도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기로 다짐했다.
특히 여수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여수시민들이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여수시 관계자는 “수시로 낭만포차 운영자‧종사자 친절교육을 실시해 친절마인드 함양은 물론 정직한 손님맞이 문화를 정착시켜 다시 찾고 싶은 여수밤바다 대표 관광콘텐츠로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낭만포차는 사회적약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현재 18개소가 운영 중이며, 청년층 일자리창출, 저소득층 자립지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