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원장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 24일 에어컨 배관과 실외기 설치 작업 도중 화재가 발생하여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박영수 원장은 "건설현장 화재사고는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화재위험 공종 작업 때는 안전수칙 준수가 특히 중요하다"며 "국토안전관리원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통해 명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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