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거래가 가능한 중고거래 플랫폼 1위 중고나라(대표:홍준)는 2020년부터 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애플(에어팟 프로, 에어팟 2세대-무선충전)과 삼성(갤럭시 버즈 프로,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주요 무선 이어폰 모델별 중고 거래 시세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중고나라 공식 앱 내 애플과 삼성의 무선 이어폰 거래를 분석한 결과 거래 시세는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애플의 무선 이어폰 모델의 경우 신규 모델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거래 시세가 일부 조정되었으나 오히려 근래에 출시한 삼성의 무선 이어폰 모델의 경우 조금씩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고나라 앱에서 진행되는 애플과 삼성의 주요 무선 이어폰 거래의 33%가 미개봉 상태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애플의 에어팟 프로는 거래 완료 건의 40%가 미개봉 상태의 제품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중고나라는 앞으로도 저렴하게 새 제품 상태의 아이폰 프로를 구매하려는 이용자가 지속해서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고나라에서 발표한 이번 결과는 중고나라 앱에서 미개봉 상태의 애플과 삼성의 무선 이어폰 거래가 완료된 수치를 검증해 상품의 시세를 분석했다. 올해 3월 중고나라 앱 내 에어팟 프로 검색량은 13만 건, 갤럭시 버즈 프로는 54만 건 수준이다.
중고나라 홍보실 권승욱 매니저는 “중고나라에서 애플과 삼성의 무선 이어폰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다면 애플과 삼성에서 빅 프로모션 계획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과거 무선 이어폰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던 애플의 ‘백투스쿨’ 프로모션이나 삼성의 ‘스마트폰 출시’ 행사 이후 무선 이어폰의 거래 시세가 전월 대비 최대 3만 원까지 떨어졌다”라며 “중고나라 앱 내 관심 있는 상품에 대한 키워드 알림 기능과 시세 조회 메뉴를 활용한다면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