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도 테스트에서 전항목 ‘만족’ 평가 받아
![공사 직원이 유도결합플라스마 질량분석기로 시료를 분석하고 있다. [사진=공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15090800944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우원 자원순환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환경분야 측정분석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분석역량을 강화하며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숙련도시험은 환경 분야 시험·분석 기관을 대상으로 신뢰도 향상과 정확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약 1,000여 개 기관이 평가에 참여했다.
한편, 공사는 숙련된 기술력과 분석장비를 활용해 환경기사·환경측정분석사 자격증을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들을 돕는 환경기술 나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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