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남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11395605101f98d71351e1212103181.jpg&nmt=23)
남동구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금연클리닉 비대면 전화등록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용자가 많아 통화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이용에 불편함으로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구는 QR코드를 이용한 금연클리닉 등록서비스를 제작해 이용자분들의 시간 단축과 편의성 높이기로 했다.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 창구는 물론금연구역 및 공중이용시설 등에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손쉽게 금연클리닉 등록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또 QR코드로 비대면 등록한 금연클리닉 등록자분들에게 무료로 상담서비스 및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6개월간 금연 성공 시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는 코로나19 감염의 고위험군에 해당하여 나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금연이 필수적” 이라면서 “금연에 성공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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