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경 합동 “안전한 스쿨존 우리 함께 만들어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는 허인환 구청장. [사진=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10382702354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중부경찰서, 서림초 녹색어머니회, 녹색어머니회 인천연합회, 보행교통지킴이가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지도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속도 2030’을 홍보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중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화물차 사고와 같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조차 어린이를 피해자로 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경각심을 일깨워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허인환 구청장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임무이자 사명”이라며 “교통안전캠페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교통안전교육에도 최선을 다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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