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미발표 사진으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6점까지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문화체험, 자연경관, 스포츠 활동 등 관광자원의 모습과 특성을 담은 작품이다.
이 중 도의 중점 홍보 분야인 바다·계곡, 역사·문화, 생활 속 한류 관련 작품은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다. 제출 서류 및 인화사진을 첨부해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로 우편 제출하면 되고 수상자는 추후 원본 사진 파일도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대상(1점, 200만 원), 우수상(2점, 각 100만 원), 특선(7점, 각 50만원), 입선(70점, 각 10만 원) 등 총 80점을 선정해 1,450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발표는 10월 중 경기관광공사,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저작권 걱정 없이 누구나 아름다운 관광 사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상작 공공저작물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를 표시하고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등의 조건을 확인한 후 활용 가능하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사진 공모전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기도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경기관광의 가치를 높일 만한 다양하고 참신한 사진들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및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