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350명 선착순 입장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등이 출연한 영화 ‘새해전야’는 새해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렵지만 설렘 가득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우리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350명을 선착순 무료 입장하고, 관람석 띄어 앉기(2m 간격 유지)를 시행한다.
또, 입장시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통해 37.5도 이상과 호흡기 질환자(기침 등) 마스크 미착용 관람자의 출입을 금지한다.
강진=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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