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115202004775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번 교육은 인권 강사 6명이 8개 초등학교에 방문해 5~6학년 867명에게 학급별로 각 2교시씩 모두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차이와 차별(폭력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폭력에 맞서는 힘 기르기)’, ‘사이버 인권(온라인에도 인권이 있어요)’ 등으로, 각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쳤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통해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중요성을 당사자인 아동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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