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임 서장은 전용부두에서 출동 대기 중인 3,000톤급 대형 경비함정 부터 소형 경비정까지 차례로 승선해 함정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함정 안전관리 종합대책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전용부두 내 시설물 관리 현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직원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올해 자체사고 근절을 위해 수립한 함정 안전관리 종합대책 세부이행 분야로는 ▲인력운영 ▲교육훈련 ▲시스템 개선 ▲장비운용 총 4개 분야 14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목포해경은 4월 해당분야별 합동점검 팀을 구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경비함정 대상 항해·기관·교육·복무분야의 종합적인 근무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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