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웅 전남교육감, 목포 4·19혁명기념비 참배…"위대한 민주혁명"

오중일 기자

2021-04-19 17:40:06

사진=전남교육청
사진=전남교육청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전리남도교육청 간부 20여 명이 19일 오전 4·19혁명 61주년을 맞아 목포시 하당 달맞이공원 내 4·19혁명기념비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61년 전 청년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열망으로 이 땅에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운 ‘4·19혁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세에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헌화·분향·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장석웅 교육감은 “4·19는 정의감에 불타는 청년 학생들이 참여로써 권리를 되찾고, 민주주의를 쟁취해낸 위대한 민주혁명이었다”면서 “전남교육은 그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아이들을 미래사회의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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