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생활 지원 사업은 영양섭취가 취약하고 식품구입과 조리 등을 소홀하기 쉬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간식을 지원하고 식생활 관리에 관한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앞서 보건소는 방문보건사업 대상자 중 영양부족 위험 독거노인 50명을 선정했다.
대상자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을 공급할 수 있는 유제품, 과일, 두부, 달걀 등의 식품을 4개월 동안 총 8회에 걸쳐 제공받게 된다.
또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개인별 만성질환과 체중관리, 위생적인 식품 관리·보관을 위한 1:1 맞춤형 영양상담과 교육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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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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