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온난화 대응, 아열대 과수 재배단지 확충 지원하겠다

김승미 대표는 “애플망고는 초기 자본이 많이 들고 난방비 등이 부담되지만 고소득이 보장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재배를 희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아열대 과수의 재배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을 강화하고 재배단지를 확충하는데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애플망고는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을 함유해 피부 노화 방지와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완전히 익은 후 수확하기 때문에 일반 망고보다 당도가 높아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남도는 전국 애플망고의 25%인 17ha를 재배하며 연간 약 107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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