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강연회에서는 前 호서대 강충경 교수가 'e-Welfare : 보건과 복지의 융합 서비스'라는 주제로 핀란드의 ’Apotti’ 시스템을 비롯하여 해외 사회보장시스템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정보원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중인 보건복지 분야의 정보화 전문기관으로서, 보건과 복지 서비스의 통합적 제공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회보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보원 임희택 원장은 “금번 토론회를 통해 보건과 복지 서비스의 통합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사회보장과 보건의료 서비스 중 시스템간의 연계를 통해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관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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