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ㆍ화도진ㆍ평화ㆍ송림ㆍ희망 새마을금고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허인환 구청장(가운데)과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 [사진=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517385404910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구는 코로나19 발발 전 관내 경로당, 복지관 등 44개소를 선정해 무더위 및 한파 쉼터로 운영해 왔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해당 시설들이 개방되지 않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강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장소를 늘리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3개소까지 줄었던 동구 관내 이용 가능 쉼터는 10곳이 더 늘어난 총 23개소가 됐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잦은 폭염과 한파 발생으로 구민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상황에 새마을금고에서 무더위ㆍ한파 쉼터 제공에 선뜻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끊임없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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