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59명...확진자 동선 정밀 역학조사 실시중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13일 10시 현재 59명이다.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59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서울 확진자가 이용했던 장소에 방문한 후 지난 8일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11일 증상이 발현돼 12일 검사를 실시했고,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자택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전라남도로부터 병상을 배정받으면 긴급 이송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CCTV 확인 등 확진자 동선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해 접촉자를 신속하게 진단 검사할 방침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난 12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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