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동자연체험농장 개장으로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농사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가족과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광산구 선동에 위치한 유휴지를 선동자연체험농장(구 본량초 선동분교)으로 조성해 텃밭농사체험 프로그램을 8년째 운영하고 있다.
학생·학부모·교직원에게 텃밭을 분양했고, 분양 경쟁률은 2대1을 기록했다. 향후 농업기술센터 내 전문강사가 작물 재배교육을 실시하고 농사 교육자료도 배포할 계획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자연 속 여가활동으로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가족 간의 친화를 통한 정서함양 및 인성교육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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