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심리지원 서비스, 정신건강 상담 등 자살예방 총력

자살률이 봄철 증가하는 원인으로 계절적 요인, 우울증 재발, 상대적 박탈감 등 다양한 요인이 추정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정신적·육체적·경제적 문제가 증가하면서 발생한 ‘코로나 블루’가 자살 증가 초래를 우려해 자살이 전반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실정이다.
보건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홍보 △자살 유해환경 모니터링 △자살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3개소 6대) △번개탄 판매행태개선 실천업소(40개소) 모니터링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중독예방 숙박업소(8개소) 모니터링 등 자살 인식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격리자 대상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696명/9,320건) △정신과전문의 무료 상담실 운영(71회/162명) △자살 위기 개입 및 위험수단으로부터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 114건을 실시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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