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군정 목표인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각종 회의와 사업현장에서 지시한 군수 지시사항 509건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시된 사항은 총 509건으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직결된 내용이 주를 이루며 완료 414건(81%), 정상추진 92건(18%), 기타 3건(0.6%)으로 보고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과 수해 복구로 인해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에 제약이 따르는 어려움에도 ▲담양군 그린뉴딜 정책 추진 ▲악취로 인한 축사 갈등민원 해소 ▲호우피해복구 민원대응 철저 ▲‘여행자의 도시 담양’ 관광거점화 방안 마련 ▲자연과 어울리는 건축물 기준마련 ▲담양장터 몰 확대 방안 마련 등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사항들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여줬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각종 정책 추진 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으로 대표되는 ‘담양다움’이 구현되도록 기본계획 수립부터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길 당부하며, 추진 중인 사업은 완성도 있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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