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야간에 목포 일대 공사현장에 침입해 19회 걸쳐 7개 업체 상대로 구리전선 등 약 2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박인배 서장은 ’최근 손쉽게 현금화가 가능한 구리전선을 노린 유사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실내에 보관하거나 잠금장치를 하는 등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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