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피해 예방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구축…2023년 사업 완료

배수개선사업은 상습침수가 발생되는 50ha 이상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장‧배수로 등을 설치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100% 국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진도군 군내지구는 군내 간척지 일부와 배후지 농경지 173ha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한다.
올해 하반기 세부 설계를 시작으로 내년 사업을 착공, 내 후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배수개선사업에 선정된 고군지구(292ha, 150억원)와 의신지구(137ha, 84억원)는 총 234억원을 투입,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올해 하반기 사업 착공을 목표로 세부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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