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에는 최적의 기술과 아이디어로 가치 있는 문제 해결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원)생 창업팀이라면 법인 설립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6월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에는 개발 자금, GPU 등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전용 업무 공간과 6개월 동안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의미 있는 성과와 협력 가능성이 있을 경우, 네이버 D2SF의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연계도 지원한다.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그동안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학생 창업팀들이 기술창업가로 성장해왔다”며, “기술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이 시장 기회를 발견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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