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0816192109349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번 공모사업에는 10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마을수다(이웃 돌아보기, 베트남 여성들의 베트남어 교육, 건강한 청소년 문화정착, 마을과 몸 건강한 마을 만들기) 4개 소 ▲마을공동체형성(영종 디딤돌, 해피송월, 꿈따라 바다로) 3개 소 ▲마을공동체활동(우리동네 꽃피우다, 구석구석 율목통) 2개 소 ▲마을활동 컨설턴트 1명 등이며 총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인천시에서 추진해온 공모사업이 각 군·구로 이관되어 올해부터 각 군·구의 여건에 맞는 자체계획 수립·추진 사업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에 따라 중구도 각 마을과 주민의 특색에 맞는 자체사업을 시행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따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발전을 도모해 마을 자립의 바탕을 형성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중구가 자체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마을정체성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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