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수개선사업은 침수피해에 취약한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시설을 설치해 태풍이나 집중호우로부터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지구에는 ‘동강면 월송지구’가 신규착수지구로 ‘산포면 내기지구’가 각각 선정됐다.
동강면 월송지구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 사업비 122억원을 투입, 수혜면적 160ha에 배수펌프장 2개소 및 배수로 6.5km를 설치할 계획이다.
산포면 내기지구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 수혜면적 54ha에 배수문 2개소와 배수로 1.9km를 구축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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