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지도사 1,2차 종합반은 올해 새롭게 편성된 국비지원 과정 중 하나다. 경비지도사는 경찰력의 보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발생된 민간경비의 경비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입된 자격 제도다.
경비지도사 자격 취득자는 신변보호, 국가중요시설의 방호, 시설에 대한 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경비원을 지도하거나 감독하게 된다. 자격 취득 후에는 공항·항만·은행 등 국가 주요 시설 및 공공주택 시설, 사설경비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경비지도사와 달리 주택관리사는 꾸준히 인기 있는 자격증으로 꼽힌다. 주택관리사는 대규모 공동 주택의 각종 시설 및 환경을 유지·관리하고 공동시설의 유지·보수 및 각종 회계업무, 공과금 납부 대행, 관리비 징수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와 같은 주택관리사는 지난해 관련 법령이 변경되며 그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주택을 비롯해 공공시설과 다양한 기관 등으로 진로가 열려 있어 유망한 직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KG에듀원 내일배움에서는 이와 같은 경비지도사, 주택관리사 등 추가 국비지원을 진행하며, 교재 무료 제공은 물론 다양한 합격 서포트 시스템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관계자는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경비지도사, 주택관리사 과정은 추가 국비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수강비에 대한 걱정 없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면서 “2021년 개정된 학습 내용까지 반영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일배움카드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을 비롯해 실직 상태의 구직 희망자, 현재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재직자까지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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