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1일부터 물량 소진시까지 농협하나로유통 직영점과 계열사,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등에서 ▲양배추(3입망/8kg) 2만망을 1000원 할인하여 판매하는 데 사용된다.
NH농협은행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9억원의 상생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및 가격안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금번 양배추 상생마케팅 2천만원 후원을 시작으로'NH더하고나눔정기예금' 판매를 통해 조성된 공익기금 중 총 1억원을 농산물 상생후원금으로 배정하는 등 어려운 우리농업과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장철훈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해 매년 변함없이 상생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NH농협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농협은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함께 우리 농업과 농촌을 위한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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