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❶ 건조한 날씨에 강풍 등으로 인한 설비고장 피해 예방을 위해 배전설비 특별관리기간(’21.2.1 ~ 5.31)을 지정·운영하는 등 안전 최우선의 설비운영 관리대책을 추진 중 있으며, ❷ 기상특보 및 대형산불위험 예보 등을 고려 배전계통의 전력차단기 운전을 평상 시 보다 강화하고, 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자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 배전설비 특별관리기간 운영 등 산악 경과지 중심의 특별운영대책 마련
한전은 봄철 건조기 전력설비고장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산악 경과지 및 주변선로에 설치된 전주 약 36만기를 대상으로 과학화 장비를 활용 정밀점검 및 보강을 시행하고 있으며, 강풍・건조 특보 등 기상상황을 고려 전국 약 3천여 개소의 전력차단기 운전을 평상 시 보다 강화하여 운영하고, 강풍에 강한 新기자재 설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력설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 유관기관과의 협력강화 및 비상상황실 가동을 통한 신속 대응체계 상시운영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