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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창공, '큐레잇'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 선정

기사입력 : 2020-11-18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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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IBK창공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큐레잇(대표 박혁재)이 국내 최초 비대면 영상면접 플랫폼 ‘직감’을 통하여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요기업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비대면 바우처플랫폼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서비스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오픈마켓으로 비대면 비즈니스사업의 성장과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 및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는 업무효율성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이며, 중소기업들은 수요기업 신청 후 비대면 서비스 도입 활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큐레잇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서 ▲화상회의 부문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직감’ 서비스와 더불어 기업홍보영상(EVP영상)제작을 지원하는 기업홍보형 상품부터 비대면 채용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채용집중형 상품 등 4가지의 다양한 비대면 채용 관련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직감’은 채용 절차에 비대면 영상 기술을 접목시킨 채용플랫폼으로 ▲원웨이 인터뷰(녹화 영상 면접), ▲라이브 인터뷰(실시간 영상 면접), ▲스케줄링, ▲메시지, ▲AI모의면접 ▲구직자 초대기능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재까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1,200여 개 기업들의 2만 건 이상 비대면 영상면접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채용 전 과정이 비대면 / 온라인으로 이루어진 '2020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시작으로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 '농림축산식품 일자리박람회', '광주그린카 일자리박람회', '육군 온택트 일자리박람회', ‘충청북도 온라인 취업박람회’,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등 올해만 10개 이상의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큐레잇의 박혁재 대표는 “비대면 영상면접이라는 새로운 채용문화 구축에 있어 이번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써 기대감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 라고 하며 “직감을 통해 기업 및 인사담당자는 시간과 비용의 절감을, 구직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하여 다양한 환경을 넘어서 더 많은 일자리와 인재를 연결하여 채용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 고 전했다.

한편 직감 서비스를 제공하는 큐레잇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마포 5기 육성기업으로 운영사인 ㈜엔피프틴파트너스의 엑셀러레이팅을 받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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