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만찬, 가맹점주 위한 IBK기업은행 ‘프랜차이즈 모바일론’ 업무협약

기사입력 : 2018-09-21 1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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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21일,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프랜차이즈 모바일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IBK은행의 프랜차이즈 모바일론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대출상품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이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간단하게 창업비용이나 창업 후 매장 운영비용 등의 자금을 최대 5천 만원 한도로 대출받을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색만찬의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과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소고기무한리필 ‘소이득’ 등의 프랜차이즈 창업을 진행하는 이들은 저금리의 금융(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박근일 상무는 “이번 IBK기업은행의 프랜차이즈 모바일론 협약을 통해, ㈜오색만찬 소속의 가맹사업자들은 누구나 대출계좌를 통해 손쉽게 창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소자본창업, 성공창업을 기대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보다 쉽고 간단하게 창업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은 2002년 외식전문 기업으로 설립된 후, 2015년부터 경기도 지방세성실납세자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 및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탄탄하고 정직한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유통과정의 간소화를 통해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으로,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소고기무한리필 소이득 등, 총 5개의 성공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또한 자체 물류유통 시스템을 구축해 저렴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함으로써 가맹점 수익구조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가맹본부와 가맹사업자 간 신뢰구축을 위한 시스템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대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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