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트리스 럭스나인, “올해 추석,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기사입력 : 2018-09-12 14: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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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오경의 하나인 예기에서는 “무릇 자식된 도리로서 부모를 섬기는 예를 행함에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드리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려야 하며, 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펴드리고 아침에는 문안을 여쭈어야 한다”라 했다.

시절이 변하여 매일 부모님을 챙겨드릴 수 없는 작금의 현대사회. 올 추석,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잠자리, 럭스나인 오가닉라텍스로 부모님께 소중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럭스나인의 오가닉라텍스는 천연라텍스 중에서도 유기농법을 사용하여 길러진 고무나무 원액을 사용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라텍스이다.

오가닉 농법 특성상 대량 재배가 어려워 전 세계 고무 생산량의 0.1%에 불과할 정도. 럭스나인 김인호 대표는 “라텍스 원료의 특별함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매트리스의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밝혔다.

오가닉라텍스는 라텍스 특유의 편안함과 관절 보호는 기본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고 안락하게 날 수 있으며, 한 여름 열대야의 폭염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으로 라텍스는 온돌이나 온수매트 등 온열기구와 함께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럭스나인 오가닉라텍스는 매트리스 내부에 독일의 신기술로 제작된 3D 메쉬를 적용, 통기층을 형성해 온열기구의 열기를 순환시켜 고온을 완화시켜 준다. 라텍스에 고온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해 라텍스를 보호하면서도 보온 효과는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여름철에는 3D 메쉬가 체열을 분산시켜 에어컨,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한층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의 위·아래가 각기 다른 원단으로 구성된 4계절용 핫앤쿨커버도 럭스나인만의 특징이다.

겨울철에 사용하는 따스한 감촉의 극세사면과 여름철에 사용하는 시원한 감촉의 자가드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절에 맞게 매트리스를 통째로 뒤집어 사용할 수 있다.

핫앤쿨커버 외 선택이 가능한 오가닉 겉커버의 경우 최고급 침구에서만 사용하는 양모를 충전재로 사용하여 계절성을 보완하였다. 양모는 섬유조직 내에 공기층을 형성하여 보온 단열재 역할을 한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포근하며, 여름에는 시원한 자연 섬유로 호텔 베딩 등 최고급 침구류에 사용되고 있다.

한편, 럭스나인은 오가닉라텍스 매트리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매트리스 토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다. 특히 럭스나인의 라텍스 토퍼는 누적 판매량 20만장 이상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라텍스 토퍼이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네 라텍스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 라돈 침대 파동에도 불구하고 자사 전 제품 원부자재의 라돈 방사능 안전 인증을 받고 공개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라돈 안전 인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럭스나인 오가닉라텍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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