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네이버쇼핑 ‘브랜드데이’ 및 ‘쇼핑라이브’ 진행...소비자 관심도 상승

서예현 기자

2026-10-30 10:41:18

자료=한국타이어 제공
자료=한국타이어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30일 하루 동안 네이버쇼핑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 네이버쇼핑 공식 브랜드스토어 오픈 4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계절에 맞는 타이어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에서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 등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전 제품군을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이용 고객에게는 혜택이 더해진다. 일부 카드사 결제 시 선착순 1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 상품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 적립 혜택이 적용되며 제품 구매 후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 포인트도 지급한다.

구매 후 보증 혜택도 마련했다. 일부 행사 제품을 대상으로 구매 후 1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1만 6천km 이내 타이어 파손 시 동일 제품으로 무상 교환 가능한 '안심서비스'가 적용된다. '아이온’과 ‘벤투스’ 일부 제품의 경우, 4개 구매 후 30일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하는 '30일 해피보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에는 ‘윈터·올웨더 타이어 특가 라이브’가 진행된다. 신제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4(Winter i*cept evo4)'와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iON FlexClimate)'을 비롯해 '윈터 아이셉트 RS3(Winter i*cept RS3)',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웨더플렉스 GT(Weatherflex GT)' 등 5개 제품을 선보이며, 최대 46% 할인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6%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윈터 타이어 4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기존 장착 타이어 1년 무상 보관 서비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 시 5% 할인이 적용되는 ‘윈터타이어 장착 할인특약’도 받을 수 있다. 방송 중 행사 제품 4개 구매 후 인증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2잔 쿠폰(50명)’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쇼핑의 '한국타이어 브랜드스토어'는 2022년 10월 오픈한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이다. 승용차, SUV, 전기차 등 차종에 맞는 타이어를 간편하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쇼핑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 4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 4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9월 한국타이어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9월 한국타이어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포스팅은 3,757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8.01~08.31) 3,561건 대비 196건 5.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타이어 업계 전반의 소비자 검색 및 온라인 미디어 활동 급증,글로벌 통상 이슈 및 미국 반덤핑 관세 재심 논의,전기차 전용 타이어(아이온, iON) 및 완성차 OE 공급 확대 호재"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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