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H3S EXTREME’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360도 공간 음향 지원

김성민 기자

2026-10-28 11:04:27

사진=QCY 제공
사진=QCY 제공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QCY의 블루투스 헤드셋 ‘QCY H3S EXTREME’이 노이즈 캔슬링과 입체 음향, 장시간 재생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 출퇴근길 음악 감상부터 영상 시청, 게임까지 여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기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QCY H3S EXTREME은 주변 소음을 최대 56dB까지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한다. 주변 소리를 분석해 소음을 줄이는 방식으로, 이동 중이나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도 음악과 영상에 집중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상황에 맞춰 소음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속 다양한 청취 환경에 대응한다.

블루투스 헤드셋의 360° 공간 음향 기능은 소리를 입체적으로 전달해 콘텐츠의 몰입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4개 드라이버 설계와 Hi-Res 인증을 적용해 음악의 세밀한 표현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음악 감상뿐 아니라 영화나 게임처럼 공간감 있는 사운드가 중요한 콘텐츠에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QCY 제공
사진=QCY 제공
QCY H3S EXTREME은 통화 환경을 고려한 마이크 구성도 갖췄다. 7개의 마이크 배열을 바탕으로 음성 전달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6.0과 멀티포인트 연결을 적용해 여러 기기를 오가는 사용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QCY 전용 앱을 통해 사운드와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관련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배터리는 최대 99시간 재생을 지원하며, 제품 무게는 약 243g이다. 자주 충전하기 번거로운 사용자나 장시간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는 사용자라면 배터리 시간과 무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재생 시간은 사용 환경과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QCY H3S EXTREME은 노이즈 캔슬링과 공간 음향, 장시간 재생 기능을 한 제품에서 살펴보고 싶은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출퇴근 중 음악을 듣거나 집에서 영화와 게임을 즐기는 등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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