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부스는 뉴욕 스타일의 멕시칸 푸드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
이번 협업 메뉴인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튀긴 닭다리살에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활용한 토마토 살사를 더해 매콤하고 풍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9월 2일 직영점 선런칭을 시작으로 9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특수몰을 제외한 전국 3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은은한 매운맛에 마늘과 향신료의 풍미를 더한 멕시칸 스타일 핫소스다.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보다 산미와 매운맛이 낮고 짭짤한 감칠맛을 더해 타코를 비롯한 다양한 멕시칸 요리에 곁들이기 좋다.
협업 기간에는 타코부스 매장 내 소스존에서도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와 함께 비치해 다양한 메뉴에 취향에 따라 곁들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비자 설문조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타바스코®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오뚜기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뚜기' 키워드의 소비자 포스팅 수는.2만2,27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2025.08) 1만7,994건에 비해 4,284건 23.80%나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오뚜기의 이같은 관심도 상승세에 대해 "MZ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IAB STUDIO'와의 케첩 55주년 기념 협업 굿즈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친숙했던 브랜드 이미지에 신선한 매력을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과 '냉장 파스타'는 다이어터와 1인 가구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과 성분을 모두 충족시킨 알찬 제품으로 호평을 얻으면서 포스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열라면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을 그대로 담아낸 '열찐만두'가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완벽한 야식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커뮤니티에 인증샷 포스팅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면서 "역시 믿고 먹는 '오뚜기', 고물가 시대에도 변함없이 소불고기·제육덮밥소스 등 가성비 높고 트렌디한 간편식 신제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출시하는 행보에 대해 많은 소비자가 든든하다며 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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