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군은 지난 16일 주니어보드 간담회를 열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과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협업, 민원 응대, 업무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올해 주니어보드는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을 활동 목표로 정하고 일상 속 작은 문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년 공직자의 참신한 의견이 조직의 변화와 행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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